용왕과 그의 신이 틈땅을 지배하고 있었음. 

거대한 의지가 틈땅을 먹고 싶었지만 용왕이 강력해서 기회를 엿보고 있었음. 

그러다가 기회가 생기는 한 사건이 일어나는데…바로 베일의 반역이었음.

그래서 거대한 의지가 신살의 힘인 운명의 죽음을 숭배하는 밤빛눈 세력에 힘을 실어줌. 

용왕이 정신없이 베일과 싸우고 있을 때 밤빛눈 세력은 몰래 그의 신을 살해함.

그 후 용왕은 잠적하고 거대한 의지가 아닌 또다른 외부신을(운명의 죽음) 섬기는 밤빛눈도 제거하기 위해 자신만을 따르는 마리카를 앞세워 뜸땅을 먹어버림.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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