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회차 본편 엔딩보고 DLC도 사르바랑 검은안개탑 2개 엔딩봤음 현재 백왕루트 하나 남아있는 상황인데 아마 도전과제작하려고 다회차도 할거같음
무기는 현재 그소양잡 기본에 보조무기로 갈망의 활, 방패는 필요할때 수호자의 방패로 스왑하는 형식으로 사용 중인데
근력 스탯을 하드캡 넘어서까지 계속 올리자니 너무 효율이 개똥망인거같아서 차라리 지성 투자를 해서 마법방어력같은거나 챙길까싶은데
꼴맘형님들 조언좀
현재 1회차 본편 엔딩보고 DLC도 사르바랑 검은안개탑 2개 엔딩봤음 현재 백왕루트 하나 남아있는 상황인데 아마 도전과제작하려고 다회차도 할거같음
무기는 현재 그소양잡 기본에 보조무기로 갈망의 활, 방패는 필요할때 수호자의 방패로 스왑하는 형식으로 사용 중인데
근력 스탯을 하드캡 넘어서까지 계속 올리자니 너무 효율이 개똥망인거같아서 차라리 지성 투자를 해서 마법방어력같은거나 챙길까싶은데
꼴맘형님들 조언좀
체력찍어서 중갑으로 완전 풀무장을 하는게 나으려나?
난 체력찍고 하벨풀셋에 쌍수 그소로 밀고있음
생각해보니 체력 투자하는게 맞겠다 ㄳㄳ
일정 스탯 채워야 대화해주는 npc 있어서 지성이랑 신앙도 올려야 했던가 근데 이게 올도과에 꼭 필요했던지는 기억이 안나네
아 그건 이미 본편 후반에 스탯초기화해서 다 깼음 그 숨겨진 항구에 있는 걔 매듀라로 데려오는거 말하는거같은데 이미 함 ㅇㅇ 마법이랑 주술도 그때 사냥의숲이나 죄인의탑에 있는 마법NPC들한테 말걸어서 초회차에 얻을 수 있는 마법 주술 기적 등도 다 먹어놨음
1. 그소 쓸 거면 지구력이나 더 투자하는 거 추천 2. 적응력이 올린다고 즉각즉각 구르기 프레임이 늘어나는 게 아니라, 기억력 스탯에 따라 슬롯 수 늘어나듯 특정 특정 구간을 넘길 때마다 프레임이 늘어나는 식이거든? 민첩이 110 될 때까지 찍고 14/30 프레임 구르기 하든지, 105로 낮추고 13/30 프레임 구르기 하든지 정하십쇼. 개인적으론 민첩 105로 낮추는 거 추천함. 아싸리 민첩 99로 낮추는 것도 나쁘지 않고 3. 이왕 지성 찍을 거면 망향 주문 배워서 보조로 쓰고 다니면 좋다. 적 어그로 돌리는 갓 주문이라 필드 진행이 편해짐. 요구 스탯 좀 있는 편인데, 여차하면 망향 먹여버리면 그만. 마수리 본격적으로 할 거면 젤도라에서 탐구자로 프레이자 존나 잡으면서 소결창 바꿔먹으면 됨
4. 기량 찍는 것도 나쁘지 않음. '활은 독이 메인이다'고 말하는데 솔직히 그건 아니라 보고, 기량 찍어서 활 대미지 늘리는 것도 꽤 좋은 선택임. 그리고 dps 존나 높은 자검류 무기도 사용 가능하고, 기타 다른 재밌고 성능 좋은 무기 접근도 가능하니
5. 너 반지 세팅이 어떤 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묵직한 거 많이 들 생각이면 벨스테드 탐구자로 살려두고 왕의 전사 반지 +2 먹어두는 거 추천함. 사실 스태 회복 고려하면 중량 50% 아래를 목표로 하는 게 좋지만, 좀 빡빡하다 싶으면 그냥 70% 아래로 하고
와 고맙다 이정돈해야 파딱하는구나
아 3번에 '여차하면 망향 먹어버리면 그만' 이거는 오타고, 스탯 요구치 높으면 철성 npc한테 가서 망향 주문 흡향시켜 버려라는 얘기임. 요구 스탯은 낮추는데 성능 너프먹는 건 없어서 아주 좋음 망향은 항구에서 구할 수 있는 마수리 npc가 팔고, 드랭 찍으면 무한으로 판매함
ㄳㄳ 망향 흡향해서 지성10까지만 찍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