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 가신단 = 전위대
레다 = 무뇌봉 동무
싹 다 맞아떨어지네
빨간 새끼덜
어째 적사자를 좋아하더니
적사자성 뒤에 수줍게 꽃도 심어놨더라
일하지 않아도 나누는 시대
그저 혁명으로 사람의 사상을 적화하지요... 저는 그 존재가 진심으로 두렵습니다...
어째 적사자를 좋아하더니
적사자성 뒤에 수줍게 꽃도 심어놨더라
일하지 않아도 나누는 시대
그저 혁명으로 사람의 사상을 적화하지요... 저는 그 존재가 진심으로 두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