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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존재해오던 퍼렁 호감고닉들은 쇠퇴해가면서 이제는 너무나도 약해진게 체감됨, 그냥 떡바름


그런데 반대로 꼴기장을 가거나 내가 복수령 가서 보는 뉴페이스들은 예전에 비해서 앙탈이 심한걸 넘어 오히려 내가 밀리고 그럼


내가 세대 중간에 낑긴거 같은데 나도 언젠가는 누군가의 퇴물 호감고닉이 될려나


슬프면서 또 이상하게 기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