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컷신이 다른 애들보다 멋있어서 경건한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죽을 때마다 승강기 타고 내릴 때 발판 다시 밟아서 올려놓고 달려가는 ㅈ같음과
평소에 나보다 딜 잘넣는 물방울 영체가 얘한테는 아무것도 못하고 계속 죽어서
보스스킵 or 도움요청으로 마음 꺾일 뻔한거 참고 열심히 박아서 드디어 죽였어
영체 없이 나 혼자 보스 잡는게 이런 기분이구나 노영체하는 사람들 심리는 알겠다
근데 내가 엔딩 보고 2회차를 할지 말지 모르겠지만 한다면 얜 안잡을 듯
이제 얼마 안남은건가
남은 놈들은 노영체 솔플 성취감 ㅈ까고 영체랑 같이 신나게 패야겠음
좆고수
3시간 박았으면 소질 없는거 안다 놀리지마
용킹 얘는 개쌘딜로 영체 바로 죽이고 장기전 강요하는 애라 님이 잘잡은거 맞음
이 멍청한 주인 데리고 매번 보스를 함께 잡아준 영체에게 리스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