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는 이야기들 다 맞음. 심지어 나무위키도 깜

But

이게 닥소 2번째 작품이라는 걸 전제해야 함.

1. 반지시스템
닥소1에서 2개였는데 4개가 됨. 이때부터 닥소3, 엘든링도 4개가 된 거임

2. 뒤잡시 무기마다 뒤잡모션이 달라짐

이거 닥소3에서 사라졌다고 아쉬워하는 사람이 많았음. 이건 멋지다고 생각됨

3. 우석시스템

이거 우석탁하면서 싸우면 뽕차오름. 꽤 멋진 시스템이고 이것두 사라진거 개인적으로 아쉬움. 그리고 이건 대부분 인정함.

4. 회차때 달라지는 몹배치

매번 돌때마다 같은 위치에 같은 몹이 있는 것보다 달라지면 긴장하게 됨. 같은 맵도 몹이 다르게 배치되어 있으면 다른 게임 느낌임. 이것도 참신함.

5. 보스

병신보스 많은 거 인정함. 나같은 조밥도 공략안보고 원트에 끝나는 보스들 꽤 많음. 그러나 다크소울 시리즈에서 어느 시리즈에 놓아도 빠지지 않는 네임드 보스들도 존재함. 어둠의 잠복자, 왕의 수호자 커플, 기사 아론, 백왕, 연기의 기사 등등. 솔직히 나도 스콜라 안 하려고 했는데.. 유튜브가 소울류 어려운 보스들에서 언급되는 보스들이 스콜라에 많아서 해봤음

6. 지금은 뭐 별 감흥이 없겠지만 엘든링의 눈보라 치는 설원, 불의 거인 잡고 불 피울때 쇠사슬 타고 가는 거.. 다 스콜라 오마쥬임.



1debf304f6f91bbe69bae69f21fa071fadec7e902e64e3666875b39bf581f1da35f6e007fb6ccc30763ccbb4b5a6975a25c0c984230929333d6527325c43a3ad9f09d47ec1b0065c17df93008a50d68322d6643805744c0a9ab841eec623f223e57c08fbfbb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