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을 모르는 점잔 빼는 기사는 고향에서 쫓겨난 피아와 마주했을 때 맥락도 없이 갑작스럽게 말했다. 「그래, 내가 네 아버지가 되마」 이후 라이오넬은 의붓 숙부가 되어 피아와 함께 여행했다고 한다.
음음 그래그래 내가 네 아비다
죄송해요 아무리 그래도 아버지는 좀 하고 컷당해서 숙부되었다고 생각해보니까 호담이 아니라 호남같음
어어 그 발언 - dc App
호남 라이아날 ㄷㄷ
이거 걍 파파카츠잖아
집나온 가출소녀를 주워서 데리고다니신 "호감" 라이오넬
암만봐도 양파갑옷 만들고싶었는데 쓸 캐릭 없어서 어거지로 넣은 느낌
라이오넬은 복상사했다는게 정설
갑옷에 앞잡무효 효과만 있었다면 영포티보빨남 이미지는 없었겠지
"그리고 그는 방울 사냥꾼에 의해 목숨을 잃었다"
두려움을 모르는(중갑 자검 원혼부르기) - dc App
아마도 스테미나 부족 - dc App
한남 라이오넬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