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2
시부야가 망쳐놓은거

타니무라가 최대한으로 수정해서

겨우 출시한게 지금의 꼴...

근데도 시간이 촉박해서 똥을 다 못치운 흔적이 진하게 남음

괜히 미야자키가 디렉터직 내쫒은게 아닌듯

처음부터 미야자키나 타니무라가 맡았다면 수작이였을텐데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