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드 2번 집어 던졌는데 다행히 고장 안남 휴 개가튼 낙사 와이프가 내 정신상태에 대해 걱정하던 무렵 다행히 성수 완파. 후에 말레니아까지 커트 엔딩이 얼마남지 않았군.... - dc official App
와이프가 게임하는 남편 걱정할 정도면 도대체 얼마나 큰 소리로 울부짖은 거야
조용히 패드만 몇번 던지며 머리를 쥐어뜯었을 뿐...미켈라 성수 나무타기 진짜 개같아서...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