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르는 못 만나고 지나가서 논외,
교회의 창은 AI랑 싸운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전부 플레이어여서 논외
교회의 창은 첨언하자면 처음 만났는데 미친듯이 하루 온종일 구르기만 하길래
AI 참 사람처럼 잘 만들었다 뭐 이런 보스가 다 있노 생각 했음.
쉬움 - 그냥 대놓고 쉽다고 말할 수 있는 수준
23위 패왕 워닐 : 보스전 분위기와 외모는 기억에 남을 만큼 위압적이었으나
척 봐도 약점 부위가 보이고 공격도 위협적이지 않아 클리어 후에는 개그 보스인가 생각함.
22위 차가운 골짜기의 무희 : 내가 계속 때려도 도무지 공격 할 생각을 안하길래 그냥 대충 깨버림. 2페이즈 넘어갈때
확정적으로 빙글빙글 도는 연타를 날리던데 이거에 한번 당하긴 함.
21위 차가운 골찌기의 볼트 : 공격 판정에 헛점도 많은 것 같고, 어쨋든 대충 깰 수 있었던 보스
20위 거인 욤 : 영상 같은건 안 보지만, 최소한의 보스 특성은 대충 읽어보는 편이라 기믹을 알고 빠르게 깻음.
19위 옛 비룡 : 공략 안 읽어보고 당황하고 바로 공략 대충 읽어보고 클리어
보통 - 마냥 쉽지는 않은 수준
18위 깊은 곳의 주교들 : 위력적이지 않은 물량 공세 하길래 아주 만만하게 봤는데 생각보다 시간 지날수록
내 에스트병은 바닥나고 있는데 보스 체력은 생각보다 많이 남아서 겁에 질렸음.
17위 결정의 노야 : 1페이즈는 상당히 호구스러웠고, 2페이즈 좀 짜증나긴 했지만 물약 먹으며 그냥저냥 버티며 클리어
16위 요왕 오스로에스 : 생각나는 거라곤 이 게임에서 보스전 도중에 입 털어대는 유일한 보스라는 점인데, 난이도는 그냥 평이했던것 같음
15위 왕의 묘지기 : 늑대가 나오자마자 왕의 묘지기가 죽어버리길래 사실상 1:1 연전이 되어버린 보스전이라 크게 어렵지 않았음.
14위 재의 심판자, 군다 : 본인은 닥솔1,2,블본이 발매했을때 셋 다 클리어하고 거의 10년만에 다크소울3을 해보는데,
마지막이었던 블본과 비교해도 '와 확실히 보스 패턴이든 AI든 그 사이에 많이 발전했구나'
라고 느꼇지만 어쨋든 체력도 낮고 튜토리얼 보스라서 적당한 선에서 깸.
어렵다
13위 신을 먹는 자, 엘드리치 : 결정의 노야 상위호환 같은 느낌인데 상당히 상위호환이었음.
12위 저주를 품은 거목 : 도무지 패턴도 눈에 안 보이고 주변 잡졸들의 공격도 아프고, 상당히 성가셨음.
11위 데몬의 노왕 : 데몬이라고 하길래 '방황하는 데몬' '화염의 사제' 같은거 쉽게 생각하고 덤볐는데 상당히 골치아픈 패턴에 고전했음.
10위 수도녀 프리데 : 쉬운것 같기도 하고, 어렵운것 같기도 한 ㅈㄴ 이상한 보스
9위 영웅 군다
8위 왕들의 화신 : 전반적으로 눈이나 예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패턴 위주였음. 물론 억지스러운 패턴도 있었지만.
7위 용 사냥꾼의 갑주 : 패턴이 정박이기도 하고 칼 같은데, 이상하게 상당히 어렵더라. 특히 방패로 때리는거에 상당히 고전함.
6위 노예 기사 게일 :보스 패턴은 1,2페이즈는 별거 없는데, 일단 너무나도 초장기전이라는 점이 큰 것 같음.
5위 첫째 왕자 로리안 : 순간이동하자마자 내려찍는 패턴은 아직 생각해도 끔찍하다.
4위 이름 없는 왕
3위
공동깊은 곳의 데몬 & 상처 입은 데몬 : 처음 상대해보고 답안나와서 친구에게 도와달라함. 2위 법왕 설리번 : 공격 패턴 보고 "아니 이게 말이되는 공격 패턴이냐고? 라는 생각이 들었던 유일한 보스.. 분신 소환할때는 그냥 모든 운이 나를 따라주길 바랬다. 1위 심연의 감시자 |
-팔란에서 작성된 게시물입니다-
불사대, 팔란의 성채 정말 지긋지긋하니까 제발 걔들 편들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