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년도에 400시간 박아서 모든 퀘스트, 모든 던전 다 뚫고 나는 이 컨텐츠 끝냈다고 생각했는데 


dlc앞두고 모그 잡으면서부터 노영체로 보스들 하나씩 잡아나가니까 이게 또 새로운 재미네 


모그, 말리케스, 말레니아, 곧 호라루...


말레니아 이제 8시간 정도 박은 거 같은데 1페는 거의 노데미지로 넘어감


근데 2페에서 이 시발... 근데 내가 착각하는건지 모르겠는데 1페랑 같은 모션이라도 2페에서 박자가 좀 달라지나?


하여튼 다시금 재밌다 


평생 해본 게임 중에서 엘든링이 제일 재밌었는데 노영체 맨몸으로 보스전하는 거에서 또다시 컨텐츠를 발견하네 


똥손이라 못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할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