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년도에 400시간 박아서 모든 퀘스트, 모든 던전 다 뚫고 나는 이 컨텐츠 끝냈다고 생각했는데
dlc앞두고 모그 잡으면서부터 노영체로 보스들 하나씩 잡아나가니까 이게 또 새로운 재미네
모그, 말리케스, 말레니아, 곧 호라루...
말레니아 이제 8시간 정도 박은 거 같은데 1페는 거의 노데미지로 넘어감
근데 2페에서 이 시발... 근데 내가 착각하는건지 모르겠는데 1페랑 같은 모션이라도 2페에서 박자가 좀 달라지나?
하여튼 다시금 재밌다
평생 해본 게임 중에서 엘든링이 제일 재밌었는데 노영체 맨몸으로 보스전하는 거에서 또다시 컨텐츠를 발견하네
똥손이라 못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할만해
박자가 크게 다르진 않은데 슈퍼아머 패턴이 더 추가됨 - dc App
슈퍼아머 패턴이라는 게 뭔지 설명해주면 안될까
1페에서 경직먹는 공격들 씹는 백스텝이나 파고드는 돌진같은거 겪어봤자늠 2페에선 대뜸 활공하거나 경직먹고 맞는도중 기습옆차기같은 반격패턴도 생겨서 딜타임이 약간 달라짐 - dc App
아 이해했다 ㅎㅎㅎ 고마워 2페의 가장 큰 어려움은 딜타임 짜내려다가 데미지 입는 패턴인 거 같어
오히려 그 반격 등 슈퍼아머 패턴이 후딜이 길어서 그거까지 피한 다음 딜하는게 정배임ㅇㅇ - dc App
영체 쓰다가 노영체 플레이하면 ㄹㅇ 게임 새로하는 것 같은 신세계임. 저도 말레니아 일주일 동안 노영체로 깨면서 엄청난 희열을 느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