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봐도 말 통할거 처럼 생겼는데 몸도 탱탱하고 그냥 지나갑시다~하고 지나가면되잖아. 실제로 혼돈딸계약하러가는 입구에서 알인간이랑 대화하면서 해 안끼칠거같으면 지나가게 해주잖아.내 생각인데 선불자는 쿠라그가 너무 대꼴이라서 정복하고싶었는데 까탈스러워서 죽인거같다....반박시 선불맘
선불자 벙어리라 그만
일단 조지고 따먹어야겠는거임
실제로 둘이 말 안통함 ㅋㅋ
반대편으로 돌아서 왔으면 알먼저 달아서 "저는 위험하지 않습니다." 어필을 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