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금은 졸라 열심히 하고 200시간 넘긴 새끼임
예전에 게임하는데 공포게임 내성이 하나도 없어서 개쫄은 상태로 맵 돌아 다녔는데 하필 밤에 돌아다녀서 죽음의 새를 만난거임 존나 무서워서 좆빠지게 도망가다가 갑자기 암령 침입을 당한거임 말도 소환 안되서 바위에 가만히 서있는데 멀리서 존나 빨간애가 뛰어오니까 겜 강종하고 한달정도 손도 안대다가 어느순간 공포를 분노가 이겨서 코너에서 퍽치기 하는거만 아니면 신경 안씀
예전에 게임하는데 공포게임 내성이 하나도 없어서 개쫄은 상태로 맵 돌아 다녔는데 하필 밤에 돌아다녀서 죽음의 새를 만난거임 존나 무서워서 좆빠지게 도망가다가 갑자기 암령 침입을 당한거임 말도 소환 안되서 바위에 가만히 서있는데 멀리서 존나 빨간애가 뛰어오니까 겜 강종하고 한달정도 손도 안대다가 어느순간 공포를 분노가 이겨서 코너에서 퍽치기 하는거만 아니면 신경 안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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