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케인지는 모르겠지만 소르성채 유령이 고드윈 일식 실패로 미켈라의 성수를 다시는 못보겠다고 한탄했고 성수 문양 대형 방패에 성수가 "추하게" 자랐다고했는데 고드윈이 "추하게"살아있다고 언급하는거랑 비슷한듯 고드윈의 추하게 살아있음 = 성수의 추한 성장?
프롬갤은 고드윈이고 성수다
말레니아 꾸릉내때매 추하게 자란거 아닌가 사근도 없고
말레니아땐시 추하게 자랄거였으면 미켈라가 애초에 말레니아를 성수로 들이지않았거나 성수를 만들지 않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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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면목보다는 진짜 성수가 제대로 자란 모습을 보지 못하겠다라는 느낌이었음
ㅇㅇ
연관 있어도 잘린 구버전 스토리의 잔재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