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실력에 온몸 비틀어가면서 겨우겨우 깼음


원래는 들크도 바로 이어서 할려고 했는데 보스 잡았을 때의 짜릿함 보다 스트레스 쌓이는게 더 커서 안 할거임.


근데 월은 피빕에서만 써봤지 회차에서는 거진 처음인데 이거 성능 ㄹㅇ 끝내주네


나 월은 아니었으면 말레니아 못 잡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