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림자땅 무녀마을 둘러보다가 문득 느낀건데 풍차마을이랑 분위기가 꽤 비슷했음


그리고 풍차마을 몹들은 공통적으로 땋은머리를 했고 땋은머리 하면 딱 생각나는게 마리카 땋은머리 탈리스만임


혹시 그림자땅에서 이미 멸망한 무녀마을을 틈땅에서 형태만이라도 재현해보려던거 아닌가...약간 그런 생각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