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를 건너 다시 돌아오니 익숙한 공간이 보인다
이제 여기서 안가본 곳으로 다시 출발해준다
날아오는 벌레들을 무시하고 빠르게 전진
이후 동굴에서 박쥐 독버섯 이것저것 만났지만 아무튼 스킵
뱀인간들이 보인다 바로 전부 처리
음...
이건 아무래도 건너면 뒤질거 같다
딴 곳으로 가주자
똥 시리즈에 있는 맘 꺾인 기사가 총집합해 있나
패잔병 분위기의 npc가 셋이나 있다
추억을 되세기며 좀 때려보려고 했는데 아무 정보도 없는 이 겜에서 그건 좀 미친짓 같아서 그만뒀다
정면에 얘는 뭔가 뭐에 쓰는지 모를 키템을 준다
얘는 뭔가 힌트를 줌
이전에는 궁전에 다가가지 말라고 하는데 방금 그 불 뿜는 석상을 말하는거 같고
몬스터들은 자유로이 드나들 수 있는데
특징이 다들 같은 템을 장착하고 있다고 함
필드에서 템파밍 좀 해야할거 같다
대충 아래쪽으로 내려가니 빔 쏘는 공룡이랑 어두운 맵이 보인다
너무 어두워서 이건 아닌가 싶어 후퇴했다
독버섯 처리하니 몸을 마비시키는 버섯이 이중으로 있는거 찾음
계속 위쪽으로 가서 독버섯 맵에서 씹게이처럼
원거리싸개짓하는 3인조를 처리하고 가주니
뭔가 불붙어야할거 같은 가마 발견해서
열심히 불붙임 근데 한 5분 정도한거 같은데 안붙는레후
???.....아
뭔가 익숙한 문양 발견
지금까지 못한건 내 능지 이슈는 아닌 듯
이제 밝아졌으니 다시 내려간다
내려가보니 다리가 하나 있다
근데 저기 가기 전에 샛길이 하나 있어서 거기 먼저 가봄
불붙였던 곳을 찾았다
뭔가 있나 싶어 잘 살펴보니
떨어질만 한 듯?
떨어지니 안죽는데 바로 잠수한다
초반에는 물에 들어가면 바로 뒤졌는데 이제 렙이 높아져서 그런가 수영도 할만함
안개브레스 뿜고 점공하는 어인들이 보인다
몹 다양성이 대단하네 아직도 처음보는 몹이 나옴
다 처리하고 나서 좀 둘러보니
npc 발견했다
저 괴물들 죽이려면 독이 필요하다고 함
딱히 독이 될만한 템은 없어서 대충 보이는거 다죽여도 퀘진행 안되더라 그냥 진짜 독 필요한 듯
탐색 어느 정도하고 다시 밖으로 나감
다시 아까 간 다리 지나면 나오는 건물인데
이런 템들이 있더라
템들 먹으면서 진짜 얼탱이가 없는 함정 많아서 재밌었는데
녹화를 깜빡해서 제대로 된 짤이 없네
템들 다먹고 확인해보니 이거 시리즈로 있길래
힌트 생각나서 다 착용해보니 불길이 사라진다
이제 궁전에 들어가야하는데 이후는 다음화에 계속
근데 뱀 나오는 궁전이면 흙의탑인가?
꼴은 흙탑 뒤에 철성 나오는데 얘는 철성이 먼저 나왔네
눈 안좋은 사람은 게임 하지도 못할듯
아예 기믹으로 안보이게 만든 곳 아니면 생각보다는 잘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