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한테 에오니아 박고 우리 오빠가 너랑 후장야스 하고 싶대 전한거 보면 알고 있을듯
시네마틱에서 라단한테 칼 꽂고 에오니아 터뜨릴때 미켈라가 기다린다 라고 속삭였다고 함 - dc App
그거 개발진에서 공식적으로 나온 내용임?
젊사자 셋에 적혀 있음 - dc App
오호... 대체 왜 협력해준거지...?
트리나 버린 시점이 언젠진 모르겠지만 적어도 성수 만들때까진 미켈라 마인드가 그림자땅에서처럼 홍어는 아니었을듯
미켈라가 라단 데리고 돌아올 때까지 성수 관리 역할 담당했을 듯
매료권능 가진 미켈라를 두렵게 느낀다는 것도 인겜 설정이라 매료당했을 가능성도 큼. 두려워했다는 설정이면 매료가 아니더라도 그저 사랑해서 헌신한 게 전부가 아닌 관계인 건 맞음.
글고 마리카가 링 부수고 난 뒤부터는 엘짐, 라다곤이 틈땅 멸망시키려는 상황이라 뭐든 가능한 새 시대를 여는 것이 중요한 시점임. 라단이 결국 미켈라에게 자의로 약속지키고 합류한게 공식인거 보면 삧 제외하고는 틈땅에서 미켈라 시대를 거부할 차선방안이 딱히 없었을 거임.
벼려진 거임
라단한테 에오니아 박고 우리 오빠가 너랑 후장야스 하고 싶대 전한거 보면 알고 있을듯
시네마틱에서 라단한테 칼 꽂고 에오니아 터뜨릴때 미켈라가 기다린다 라고 속삭였다고 함 - dc App
그거 개발진에서 공식적으로 나온 내용임?
젊사자 셋에 적혀 있음 - dc App
오호... 대체 왜 협력해준거지...?
트리나 버린 시점이 언젠진 모르겠지만 적어도 성수 만들때까진 미켈라 마인드가 그림자땅에서처럼 홍어는 아니었을듯
미켈라가 라단 데리고 돌아올 때까지 성수 관리 역할 담당했을 듯
매료권능 가진 미켈라를 두렵게 느낀다는 것도 인겜 설정이라 매료당했을 가능성도 큼. 두려워했다는 설정이면 매료가 아니더라도 그저 사랑해서 헌신한 게 전부가 아닌 관계인 건 맞음.
글고 마리카가 링 부수고 난 뒤부터는 엘짐, 라다곤이 틈땅 멸망시키려는 상황이라 뭐든 가능한 새 시대를 여는 것이 중요한 시점임. 라단이 결국 미켈라에게 자의로 약속지키고 합류한게 공식인거 보면 삧 제외하고는 틈땅에서 미켈라 시대를 거부할 차선방안이 딱히 없었을 거임.
벼려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