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 듣고 그냥 죽기같은 애 하나 나오는줄 알았는데열심히 떨어지고 나서 앞으로 좀 가니까 저기 어디 모퉁이에서 뭐 흰게 말을 타고 오는거임ㅈㄴ 커다란 곱추 해골이 존나큰 식칼같은거 들고있는데 타고있는 말이 토렌트 두배는 되는거같았음무엇보다 둘이 분리했다 합체하는게 제일 충격이었다갤코옵으로 가서 망정이지 혼자 갔으면 몇십트를 박았어도 걍 갈렸을듯근데 진짜 재밌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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