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보스방 돌진 패턴으로 카메라 꼬이기 쉬운 거 등등 둘이 공통점 은근 많던데 사자무 보스전 좋아하는 애들 중에 정작 하마 보스전 좋아하는 애들 별로 못 봐서 의아함 역시 생김새라던지 간지가 이미지 영향 많이 끼치나
얜 간지도 없음
브금마저 재탕
얜 못생김
결국 사자무 팬심 때문에 다들 최면 거는 거였군
근데 또 브금이랑 연출은 일품이라 페이즈 전환할 때 감탄사 나오긴 함
비빌걸 비벼야 되는거 아님?
둘이 비스무리한데? 카메라 좆박는 거랑 좁은 보스방 욕먹는 이유 둘이 똑같음
솔직히 얘도 패턴 익숙해지니까 시점 안 꼬이게 본능적으로 캐릭 조종하게 되서 나름 재밌음...
둘이 욕먹는 이유가 비슷한데 정작 사자무에 익숙해졌거나 좋아하는 애들은 하마 보스전 좋아하는 건 못 봐서 좀 의아했음
난 둘 다 좋아하는 놈임
이걸 보면 확실히 보스전에 간지가 나야 같은 스캇이라도 이미지가 달라지는 듯
오
사자무는 잘생기고 간지나기라도 함
결국 간지로 스캇 보스전에 매료됐다는 뜻이네
스캇이라 생각하는건 님밖에 없는덧...
당장 사자무 검색하면 반은 스캇이라고 말 많은데 뭔 소리님
근데 이래놓고 사인 저장소 열어놓아서 야생 사자무 잡는 거 보면 나도 똥독 옮은 듯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