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지랄하는 거랑 카메라 지랄 안나게 하려고 자리 잡고 버텨야 하는게 좆같음
엘 비룡이나 고룡들은 머리 시점고정하면 카메라 개지랄나는거 좆같아서 걍 시점고정 안키고 잡음
단순히 패턴 파악이 힘든걸로 끝이 아니라 시점고정 하고 카메라 지랄나면 구르기 방향도 이상하게 틀어져서 처맞으니까
시점고정을 안키는게 때리긴 힘들어도 몹한텐 덜맞게 되더라
카메라 지랄 안나게 하려고 버티는건 보통 대형몹들은 존나 빠르게 돌진하는게 많은데 이걸 피하면 저 멀리 가있잖아
난 가까이 붙어서 싸우려고 하는데 이 새끼는 돌진 한번 쓰고 맵 끝, 구석으로 처박힌 담에 내가 뛰어서 가까이 올때까지 원거리 패턴을 존나 씀
이걸 가까이 가주면 대부분 구석이기 때문에 근접해서 좀 뒤엉키다보면 카메라 지랄나서 공격이 하나도 안보임
카메라 지랄나는걸 피하려면 원거리 패턴 개지랄 하는걸 다 기다려 줬다가 마지못해 나한테 돌진할때 까지 버텨야 하는데 이거 기다리는게 너무 좆같더라
사자무랑 황금하마가 이 지랄을 많이 하는것 같음, 지가 구석으로 처박아놓고 안오면 멀리서 개지랄, 가까이 가면 카메라 지랄이라 맵 중앙에서 계속 버텨줘야 함
엘든링 용가리들은 그냥 시발 존나 커서 뭐하는건지 보이질 않음
대형몹 사이즈가 몬헌 비룡 사이즈 정도만 되면 좋겠음
셐 원망의 오니가 이정도 크기여서 대형몹인데도 잡을만 했음, 전부는 아니여도 근접했을 때 거의 상체까지 보였던것 같다
몹 크기를 줄일게 아니라면 몬헌처럼 몹이 클경우 카메라를 좀 더 뒤에 위치하게 해서 뭐하는 건지 좀 보이게 해주면 좋겠음
사자원숭이가 카메라 설정 진짜 잘했는데 이거 만들던 사람 맞나 싶긴함
맞다 사자좆숭이도 걍 패턴 구분 못해서 처맞았지 카메라로 개지랄하고 구석에서 비비는거 땜에 맞아 죽진 않았던듯
카메라 줌아웃 닼1 시절에도 있던건데 걍 임마들은 카메라 조지는걸 난이도 조절의 일환으로 생각하는게 틀림없음 일부러 하는듯
ㄹㅇ 개억지 난이도 조절 추악함 아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