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요새 기사는 피에미쳐서 아인여왕 죽였다고 하고
바레같은애들 잡아다 피를 주입해서 지편으로 했다는데 이건 매료랑비슷한 능력을 쓴거같은데
근데 또 노인은 자기가 원해서 따른거라는 뉘앙스인거보면 자기가 필요한 사람한테만 나타나는거같기도하고
안스바흐는 왜 따르게됐는지 얘기가안나와서 아쉽다
하이트요새 기사는 피에미쳐서 아인여왕 죽였다고 하고
바레같은애들 잡아다 피를 주입해서 지편으로 했다는데 이건 매료랑비슷한 능력을 쓴거같은데
근데 또 노인은 자기가 원해서 따른거라는 뉘앙스인거보면 자기가 필요한 사람한테만 나타나는거같기도하고
안스바흐는 왜 따르게됐는지 얘기가안나와서 아쉽다
안스바흐도 미친칼날 설명 보면 예전에는 피에미쳐살앗나봐
근데 노인은 원래 미친놈었다는데 미친놈앞에 나타나는건지 미친놈을 만드는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