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굶야 깨자마자 망태기한테 잡혀가서 파알을 잡았습니다.
이겜이 다크소울처럼 선형이라 생각했는데 이부분은 살짝 뒤죽박죽인것같네요.
덕분에 파알을 100트했습니다.. 전기한대맞으면 풀피에서도 딸피되는바람에 안맞고 깰생각해야 잡겠더라구요.
딜이 약해서그런지 죽어라 패도 그로기 안걸리던데 나중에 유튜브에서 대여섯대 패니 전기빠지면서 엎어지는거보고 어이가없었습니다...
이런거 직관적으로 지금 잡는게 아니라는 생각을 할수가있나요?
피굶야때도 느꼈지만
초보가 쉽게 깨라고 주는 해독제라는 템이 오히려 서너번 트라이 이후에는 고갈되면서 더 어려운 보스전을 치러야하길래
얘도 그때 잡는게 아닌줄알았습니다.;; 상점서 사려고해도 가격이 무슨...
세키로때 적귀생각나네요.
그때도 기름병 앵꼬나서 겜 접을뻔했었는데...
위층으로 가면 화톳불 있어서 안잡고 빠져나올수있긴해
길이 불친절하고 숨어있어서 성배만 몇백시간 판 광부들도 가끔 회차 진행하는 길 까먹고 헤메기도 함 유튜브에서 대여섯번 패니 엎어지는건 고회차에 혈정석 파밍이 된 상태거나 초회차면 적정렙일텐데 정 가는길이랑 순서, 적정렙이 감이 안오고 헤멘다면 유튜브 공략보고 순서대로 진행하는 것도 방법임
난 그냥 딜이 좆도 안박힌다 싶으면 빼고 렙업이나 강화먼저 하고옴 파알이 원래 뜬금없는데서 튀어나오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