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인거같음
기본적으로 다크소울 세계관의 주인공은 망자라는 설정으로 선불자나 저짊이나 쫐이나 이길때까지 싸워서 보스를 이겨낸다는 설정임
본래 위대한 존재는 아니었지만 계속된 트라이로 결국 승리하고 최후의 승리자가 되는게 구작의 주인공이었다면
삧은 본래부터 강자였다는게 큰 차이인거같음
설정상 애매하긴 하지만 최소 재도읍 이후로는 원코인 클리어였고 전작들과 다르게 스토리 속의 강자들도 삧의 강함을 인정하고 경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음
전작은 확실한 약자 포지션의 주인공이 보스를 극복해내는 구조를 하고있다면 엘은 주인공이 보스와 대등하게 힘을 겨룬 싸움에서 승리하고 그 힘을 취한다는게 큰 차이인거같음
구작까지는 도전자의 포지션에 가까웠지만 엘든링은 쟁탈전의 참가자로써 싸우는게 큰 특징이라고 생각함
그렇기때문에 위대한 존재와 대등하게 싸우고 있다는 기분이 드는 보스가 엘든링에 제일 어울리는 보스라고 생각함 잘 만들었다랑은 좀 다름
잘 만들었다는 패턴을 잘 만들었다 라는 개념임 메황, 미드라같이 깔끔한 애들
근데 어울린다는 연출적 측면이 크게 작용함 본편 라단과 메황
패턴의 연출만 보면 더 강자로 보이는건 라단임
그렇기에 압도적인 연출을 보여주면서 대등하게 싸울 수 있는 보스가 엘든링에 제일 어울리는 보스라고 생각하고 그렇기때문에 베일이 패턴의 완성도로 보면 메황같은 보스에 밀리지만 누구보다 압도적인 연출때문에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함
솔직히 본편 라단도 연출 진짜 힘 줘서 잘만들었고 패턴도 저스펙으로 상대해보면 적당히 빡세게 잘만들었는데 아무래도 스펙이 유저보다 딸려서 저평가 받는게 너무 아쉬운거같음
한 줄 요약
미켈라단 좆병신 새끼 ㅗㅗ
기본적으로 다크소울 세계관의 주인공은 망자라는 설정으로 선불자나 저짊이나 쫐이나 이길때까지 싸워서 보스를 이겨낸다는 설정임
본래 위대한 존재는 아니었지만 계속된 트라이로 결국 승리하고 최후의 승리자가 되는게 구작의 주인공이었다면
삧은 본래부터 강자였다는게 큰 차이인거같음
설정상 애매하긴 하지만 최소 재도읍 이후로는 원코인 클리어였고 전작들과 다르게 스토리 속의 강자들도 삧의 강함을 인정하고 경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음
전작은 확실한 약자 포지션의 주인공이 보스를 극복해내는 구조를 하고있다면 엘은 주인공이 보스와 대등하게 힘을 겨룬 싸움에서 승리하고 그 힘을 취한다는게 큰 차이인거같음
구작까지는 도전자의 포지션에 가까웠지만 엘든링은 쟁탈전의 참가자로써 싸우는게 큰 특징이라고 생각함
그렇기때문에 위대한 존재와 대등하게 싸우고 있다는 기분이 드는 보스가 엘든링에 제일 어울리는 보스라고 생각함 잘 만들었다랑은 좀 다름
잘 만들었다는 패턴을 잘 만들었다 라는 개념임 메황, 미드라같이 깔끔한 애들
근데 어울린다는 연출적 측면이 크게 작용함 본편 라단과 메황
패턴의 연출만 보면 더 강자로 보이는건 라단임
그렇기에 압도적인 연출을 보여주면서 대등하게 싸울 수 있는 보스가 엘든링에 제일 어울리는 보스라고 생각하고 그렇기때문에 베일이 패턴의 완성도로 보면 메황같은 보스에 밀리지만 누구보다 압도적인 연출때문에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함
솔직히 본편 라단도 연출 진짜 힘 줘서 잘만들었고 패턴도 저스펙으로 상대해보면 적당히 빡세게 잘만들었는데 아무래도 스펙이 유저보다 딸려서 저평가 받는게 너무 아쉬운거같음
한 줄 요약
미켈라단 좆병신 새끼 ㅗㅗ
사실 본편 라단도 히트박스너프 체력너프 데미지너프 삼중콤보 쳐맞고 호구되기전엔 그럭저럭 도전적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굳이 싶긴 함
너프 전에도 버그성 투사체 딜뻥 빼면 딱히 문제될건 카메라말고 없었는데 너무 과하긴했음
체력너프는 없었음. 딜 히트박스만 너프됨
롤충이라 베인이라는줄
막줄추
미켈라단은 패턴 완성도로 보나 연출로 보나 좆병신새끼로 밖에 안보임 본편 라단보다 100배는 퇴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