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가 나와서 퀴어 축제가 된거지
그 전 출시당시 때의 충격은 정말 엄청났음
최강이라고 불리는 데미갓에게 안식을 주기 위해 매번 최강의 전사들을 모아서
싸우는데 그게 단순 전쟁 싸움 이런게 아니라 하나의 행사이자 명예의 축제라는 스토리가
엄청나게 신선했음
dlc가 나와서 퀴어 축제가 된거지
그 전 출시당시 때의 충격은 정말 엄청났음
최강이라고 불리는 데미갓에게 안식을 주기 위해 매번 최강의 전사들을 모아서
싸우는데 그게 단순 전쟁 싸움 이런게 아니라 하나의 행사이자 명예의 축제라는 스토리가
엄청나게 신선했음
명예로운 축제였지 그 축제가 게이축제가 되었다는게..
챔피언스 웰컴
그 축제의 끝을 알게 되니 가슴이 아픔... 똥게이로 재탄한 장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