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가 나와서 퀴어 축제가 된거지


그 전 출시당시 때의 충격은 정말 엄청났음


최강이라고 불리는 데미갓에게 안식을 주기 위해 매번 최강의 전사들을 모아서


싸우는데 그게 단순 전쟁 싸움 이런게 아니라 하나의 행사이자 명예의 축제라는 스토리가


엄청나게 신선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