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아도 여동생이 일 때려치고 집에 쳐누워서 방구나 부욱 끼고 벅벅 엉덩이나 쳐긁는데 씻지도 않아서 각질 부스스 떨어지면 그냥 사람새끼로 안봄 지 앞길 막는다고 누워있는거 걷어차지 않은것부터 이미 충분히 사랑하는거임
동생한테 심부름 존나 시켜놓고 뭔 ㅋㅋ
원래 동생 셔틀로 부리는건 국룰임
설사가 주기적으로 새는데 냄새도 안지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