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월드라 특정 범위 안은 죄다 미리 렌더링해놓는데

파름아즈라는 븅신같은 폭풍이랑 공중에 뜬 찌끄래기같은 오브젝트, 곳곳에 꼽아놓은 잡몹, 부서지는 옵젝까지 골고루박아놨고

그림자의 성은 최적화 제일 씹거같은 -물-을 뒤편에 한가득 처바르고 몹을 523마리씩 컨셉질한다고 구겨넣은데다 맵구조까지 존나 빽빽해서 렉 조짐


사실 엘든링 오픈할적 제일 문제던게 최적화였고 스터터링 겜 못해먹을 정도였던거 생각하면 많이 발전한거긴 한데

아직도 이 게임 실행하면서 걸리는 좆같은 로딩이랑 맵이동 버벅대는건 가끔 죽창 마려움

밤통에서 이지랄하면 코옵하다 빡종할거같은데 벌써 불안해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