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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나 지금이나 길이 헷갈려서 멀미 때문에 조금 힘들지만 그래도 재밌어서 버티고 있어. 컨셉아트로만 보던 보스들도 빨리 직접 보고 싶고.

오늘 아멜리아 잡고 금단의 숲 등불만 켜고 껐는데 어디부터 도는게 쉬울까? 성당 구역 좀 더 돌아봐야 하나 싶기도 하고 이런 저런 재미난 기대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