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의 발키리 라고 넷플리스가 추천해 줘서 보고있는데
알아 보니까 만화 원작이고 2018년 부터 연재중 이라고 함.
대충 신이랑 인간이랑 치고 박는다는 내용인데
등장인물들 생김새가 너무 쌔해서 뭔가 좀 그런 거임.
미야자키가 페이트 만든 회사에 개인적으로 축하문도 보낸 전적도 있고 해서
씹덕력은 엄청난 걸로 암.
일단 이 작품의 번개신 토르. 생긴게 딱 라다곤임. 말도 거의 안하고
토르는 대개 수염난 근육질 거한으로 그리는 것에 비하면 이쪽이 특이한데,
라다곤도 마찬가지로 토르에서 모티브를 따 온 캐릭터임.
망치를 쓰고, 번개를 쓰며, 여자로도 변하는 등등, 라다곤의 디자인적 모티브이지 않을까 함.
그 외에도 라니, 마리카등등 계속 보다보면
미야자키가 지나가면서 한번 슥 봤을 가능성이 보임
이런 걸 또 맛있게 만드는 것도 재능이네
게이만화냐
여자는 가슴 ㅈㄴ크게 그리고 남자는 전부 근육질로 그리던데
아 저 젖받침이 저 만화였나
젖받침이 저기서 나오는거냐
젖받침 진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