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역시 너였나. 엘든 링을 뵙고 엘데의 왕궁댕이를이 보려는 거로군. ···하지만, 유감이다. 그 뜻은 좋다만, 달성해야 할 일이 아니다. 여왕 마리카는 우리에게 원하고 계신다. 영원히 발버둥치는 것을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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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할배요 지게 마렵게 하지 마쇼 - dc App
네놈의 궁댕이라도 내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