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벌레 못 보게 된 발트르가 주인공한테 리그 수장 자리 넘겨주는게 스토리인 것 같은데 중간에 이벤트가 있는 것도 아니고 발트르도 수장 자리만 넘겨준거지 멀쩡히 잘 살아있고
근데 투구 줍고 나서 마다라스인가 걔는 왜 덤비는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