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 잡기 전에 아무데나 싸돌아 다니다가 우연찮게 알터고원 뚫어서 맵 밝히면서 노는중인데 시리아갱도 곱등이새끼들이나 에인세르강 개미새끼들은 걍 본능적인 혐오스러움이 좆같은거라 그러려니 했다만 풍차마을 여기는 살갖 다 벗겨진 잡몹들 미쳐서 춤추고 있는거나 마을 구조물이나 미드소마 분위기 좆되노 아직 초중반이긴 한데 난이도는 쉬워도 제일 찝찝한 던전인듯 ㅅㅂ
몰라 난 처음에 뭐 보지도 않고 공격해서 이상한것도 모르겠던데 걔들 눈엔 학살한 내가 더 이상하지 않았을까 생각해
어차피 너가 안했으면 걔들이 선빵쳐서 죽을때 올게왔구나 했을거임 - dc App
난 동쪽인가 거기에 타겟잡히는 미친년들 흥겹게 춤추고 있는거 가까이 다가가보니까 엄청 기괴하길래 기분나빠져서 다 썰어버림
거기 사람 가죽벗기는 축제하는곳이자너
설정보니까 거기 보스에 붙어있는 살갖이 다 그 잡몹들 피부 벗긴거라던데 ㄹㅇ 찝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