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옵에 그렇게까지 헌신적일 수 있는 이유나 동력원이 뭐임?
취미 활동? 아니면 성취감? 아니면 불특정 뉴비 손주에 대한 보호심리 같은 그런거임?
갈손 소환할 떄마다 ㄹㅇ 감사해서 몸둘바를 모를정도로 도움받을 기억이 많은데
내가 누군가의 코옵 갈손으로 들어가서 과연 그렇게까지 할 수 있는가? 라고 생각하면
모른다
아직 들크를 다 못밀어서 그런가?
코옵에 그렇게까지 헌신적일 수 있는 이유나 동력원이 뭐임?
취미 활동? 아니면 성취감? 아니면 불특정 뉴비 손주에 대한 보호심리 같은 그런거임?
갈손 소환할 떄마다 ㄹㅇ 감사해서 몸둘바를 모를정도로 도움받을 기억이 많은데
내가 누군가의 코옵 갈손으로 들어가서 과연 그렇게까지 할 수 있는가? 라고 생각하면
모른다
아직 들크를 다 못밀어서 그런가?
할거없어서 - dc App
그냥 같이 겜하는게 좋은갑지
사냥꾼으로 소환된적 있었는데 같이 다니면 더 꿀잼이긴 했음..
재미있으니까
그게 재밌는거임
보스잡고 다같이 인사 꾸벅하고 사라지면 존나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