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에서 극심하게 좆같은 엘리트 몬스터로 악명이 자자한 소각로 골렘.
이 때문에 종종 이 소각로 골렘에게 고통받고 미쳐버린 빛바랜 자들이 이렇게 분노의 글을 올리기도 한다. 아니면 개고생해서 잡고 뭐 이딴 놈이 다 있냐는 내용의 글을 올리기도 하고.
근데 비틱처럼 느껴질 수 있는 말인데... 난 근접인데 소각로 골렘을 힘들게 잡은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물론 다리 멀쩡해서 높은 곳에서 큰 소각로 항아리 투척해야만 잡을 수 있는 씨발놈들 제외하고.
일단 내 플레이 방식은 근접 위주에 상황에 맞춰서 보조/공격 기도를 사용하거나 원거리 무기로 적을 하나씩 잘라먹거나 하는 방식임.
"그럼 곤충실 같은 대형 몬스터 잘 잡는 공격 기도 쓰면 되잖아? 뭐하러 이런 글을 써올린 거임?"
좋은 질문이다. 이유는 간단함. 내가 거인 계열 몹들 상대로 곤충실 창 같은 대형몹 특화 기도를 쓰는 법을 모른다.
고룡 상대로는 알겠는데, 이 거인 계열 상대로는 도무지 어케 쓰는지 모르겠더라고. 남들은 막 수천 단위로 딜을 띄우는데, 난 아무리 잘해도 1000 초반이 한계다. 성인 강화에 모인 신도 서포랑 고드프리 초상을 장착해도 말이지.
그리고 나처럼 잘 못 쓰는 사람이 분명히 있을 것이고, 아니면 기도 사용을 배제하고 플레이 하는 근접 유저들도 있을 것이다. 물론 다른 방법도 여러 가지 있긴 하다, 예를 들자면 뭐 죽음부지깽이나 소용돌이 돌팔매 이런 거.
근데 내가 죽음부지깽이 이것도 제대로 쓰질 못한다. 게다가 서술했듯 난 기도를 보조용으로만 좀 사용하는 근접캐니 마술과는 연이 없고.
그리하여 최근에 소각로 골렘에 고통 받은 사람이 쓴 글이 념글에 간 걸 보고, 2회차 dlc에 진입한 김에 이렇게 고통 받는 유저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서 글을 올리게 되었음.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먼저 알아줬으면 하는 점이 3가지 있다.
1. 이 글 작성 기준으로 난 2회차를 하고 있는 상태이다. 그래서 1회차 기준으로는 자료와는 데미지 등에서 좀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이 점 양해 바람.
2. 이런 글 쓰기엔 부끄러울 정도로, 난 아직 엘든 링에 대해 모르는게 정말 많다. 그래서 틀린 정보나 내용이 엉성할 수 있으니 이 점도 양해 바람.
3. 이 글의 내용이 무조건 정답인 건 아니다. 그러니 반박 시 니 말이 맞음.
그럼 먼저 소각로 골렘의 특징과 패턴을 설명하고, 그 다음에 내 개인적인 잡는 법 추천에 대한 내용으로 글을 진행하겠다.
1. 소각로 골렘의 특징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건 소각로 골렘의 특징이다. 내가 알기론 소각로 골렘은 얼굴과 양 다리 총 3곳에 락온이 된다. 이 중 넘어뜨리고 치명적인 일격을 먹일 때는 얼굴에, 서있는 상태에선 다리에 락온을 하고 싸우게 될 거임.
근데 소각로 골렘은 좀 특이한 특징이 하나 있다. 바로 양 다리마다 각각의 보이지 않는 별개의 체력이 존재하는 것. 이 보이지 않는 체력을 다 깎으면 소각로 골렘이 경직에 걸리고, 총 3번 다 깎으면 그대로 넘어져서 굉장히 오랫동안 그로기 상태에 빠지게 된다. 이때 얼굴로 가서 치명적인 일격을 먹이면 큰 데미지를 줄 수 있고, 이걸 반복하는 게 소각로 골렘과의 전투 과정임.
그런 만큼 소각로 골렘 상대로는 한번 때리기 시작한 다리만 계속 노려야 한다. 보이지 않는 체력을 3번 다 깎아야 하기 때문에, 반대쪽 다리를 때리면 다시 처음부터 잡는 거랑 다를바 없기 때문. 다만 치명적인 일격 먹이고 나면 다리의 체력이 초기화 되므로, 죽일 때까지 계속 같은 다리만 노릴 필요는 없다. 넘어지기 전까지만 같은 다리를 노려 주면 됨.
2. 소각로 골렘의 패턴
일단 내가 알고 있는 소각로 골렘의 패턴은 다음과 같다.
1. 발 찍기
가장 기본적인 패턴. 발에 불을 켜고 찍으면서 광범위 화염 충격파를 발산한다. 범위가 매우 넓어서 그냥은 피하기 힘드니 점프를 해야 함.
2. 3연 발 찍기
소각로 골렘이 발을 찍는데 좀 낮게 들고, 양발 번갈아가며 빠르게 찍었다면 100% 이 패턴이다. 단순히 1번 발 찍기 패턴을 3연속으로 쓰는 패턴이지만, 3번째 공격을 굉장히 늦게 사용해서 2번째만 보고 끝났다 생각해 접근하면 3번째에 처맞게 되는 악랄한 구조임. 서술했듯 발을 낮게 들고 양발 번갈아가며 빠르게 2번 찍었다면 100% 이 패턴이니, 3번째까지 보고 피한 다음 접근하도록 하자.
3. 점프 발 찍기
말 그대로 점프해서 양 발을 동시에 내려찍는 패턴. 위 패턴들과는 다르게 발 주위로 폭발이 일어나서, 일반적인 발 찍기를 생각하고 가까이 있으면 무조건 맞는 패턴이다. 반드시 멀리 벗어나서 점프로 화염 충격파까지 피하도록 하자.
4. 지면 발차기
플레이어가 멀리 있으면 사용하는 패턴. 지면을 발로 차서 대량의 화염탄을 날린다. 은근히 피하기 어려우니 빠르게 접근해서 이 패턴을 못 나오게 하는 것을 추천함.
5. 연속 팔 휘두르기
자세를 낮추고 양 손을 번갈아가며 바닥을 긁으며 올려치는 4연속 공격. 소각로 골렘의 뒤에 있으면 피할 수 있지만, 연속 공격인 만큼 마상 상태에서 맞고 낙마하면 꽤나 위협적인 패턴이다. 충격파만 생각하다가 맞기 쉬운 공격.
6. 손 찍기
손으로 자기 정면을 내려찍는다. 찍음과 동시에 짧은 범위로 폭발이 일어남.
7. 잡기
자세를 낮추고 플레이어를 낚아채 그대로 자기 머리에다 집어넣어서 통돌이를 시켜버려 구워버린다. 체력이랑 화염 내성이 어지간히 높은 거 아닌 이상 사실상 즉사라고 봐야 하니, 절대 당하면 안되는 패턴임. 소각로 골렘의 뒤에 있으면 알아서 피해진다.
8. 유도 화염구 대량 발사
머리를 흔들면서 화염 회오리를 일으키더니 그대로 분화, 엄청나게 많은 화염구를 만들어내 플레이어에게 날린다. 유도 성능이 강해서 왠만하면 토렌트를 타고 피하는 것을 추천함.
9. 팔 휩쓸기
플레이어가 자기보다 높은 위치에 있으면 사용하는 패턴. 점프와 함께 팔로 휩쓸어 공격한다. 사실상 다리 멀쩡한 소각로 골렘 한정으로 볼 수 있는 패턴.
10. 화염 회오리 발사
안테의 폐허랑 라우프의 옛 유적 개체만 쓰는 패턴. 몸체를 빙빙 돌리면서 몸을 숙이더니 그대로 플레이어를 향하 나선 모양으로 회전하는 화염포를 발사한다. 소각로 골렘의 필살기라 봐야 하는 패턴인데, 맞으면 걍 죽는 즉사기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러니 반드시 피하자.
근접해서 발을 때려야 하는 전투 과정 특성상, 주로 보게 되는 건 발 찍기 계열 패턴(1, 2, 3)이랑 손 관련련 패턴(6, 7)이다. 그러니 저 5가지 패턴만 주의하면 됨.
3. 개인적인 잡는 법 추천
일단 기본적으로 반드시 토렌트를 타고 싸우는 걸 추천함. 토렌트의 빠른 이동 속도와 2단 점프 덕분에 소각로 골렘의 공격들을 피하기가 쉽고, 그만큼 딜타임이 더 많이 나온다고 난 보고 있다. 그러니 꼭 토렌트를 타고 싸우는 걸 추천함. 전투 중 토렌트가 죽었다면 붉은 성배병 하나 써서 바로 살리도록 하자.
그런 만큼 평소에는 쓸 일 없는 이 랜스의 탈리스만이 큰 도움이 된다. 장착하고 싸우는 걸 추천함.
그리고 무기로는 이 쌍날검을 사용한다. 왜 하필 쌍날검이냐면
쌍날검이 마상 강공 모션이 굉장히 좋기 때문이다. 덕분에 소각로 골렘의 다리 체력을 빠르게 깎을 수 있음.
나는 트윈 나이트 소드를 주력으로 쓰지만, 각자의 캐릭터 육성 방향에 따라서 맞는 쌍날검을 고르면 될 것 같다. 아니면 어차피 물방울 유생 퍼주는 거 다리에 데미지가 들어가는 소각로 골렘 잡을 때만 빌드를 잠시 바꾸는 것도 괜찮고.
그 외에도 쓰기 좋은 장비들은 다음과 같다. 다만 얻는 방법들도 설명하기엔 분량이 너무 길어질 것 같으니, 설명한 장비들을 얻는 방법은 직접 찾아보길 바란다.
요참의 큰 나대 또는 자비의 단검
치명 배율이 높은 무기들. 소각로 골렘 상대로 가장 강한 데미지를 줄 수 있는 수단이 얼굴에다 치명적인 일격을 박는 것이므로, 이런 치명 배율이 높은 무기로 스왑해서 하면은 좀 더 강한 데미지를 줄 수 있다.
단검의 탈리스만
치명적인 일격의 위력을 올려주는 탈리스만. 얼굴에 치명적인 일격을 먹일 때 주는 데미지를 크게 끌어올릴 수 있으니 꼭 채용하는 걸 추천함.
염룡 표식의 탈리스만
화염 내성을 올려주는 탈리스만. 이걸 끼면 여전히 아프긴 해도, 그나마 덜 아프게 맞을 수 있어서 원래는 죽을 공격도 가까스로 버티게 될 수 있다. 그러니 채용하는 걸 추천함.
+3이 그림자 알터에 있는 징벌 요새에 있으므로, dlc초입이라면 +2를 쓰면 된다. 다만 영기류를 이용해 그림자 알터에 진입하면 징벌 요새에 도착해서, +3도 노리자면 빠르게 얻을 수 있다. +2로는 부족하다 싶으면 도전해 보는 걸 추천.
큰 소각로 항아리
소각로 골렘 기믹 아이템. 이걸 머리에 있는 소각로에다 던져 넣으면 큰 폭발이 일어나며 체력의 대략 ⅓에 달하는 큰 데미지를 입힐 수 있다.
단순히 다리 멀쩡한 소각로 골렘 상대할 때 외에도 써먹을 수 있다. 지형이 된다면 이걸 잘 던져서 넣는 것으로 그대로 잡을 수 있고, 소각로 골렘이 치명적인 일격 이후 일어나는데 시간이 꽤 걸려서 빠르게 이동해 이걸 던져 넣는 식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이렇게 하면 소각로 골렘이 거의 실피만 남아서, 다리를 좀 더 때려주면 그대로 잡을 수 있음.
다만 제작에 메스메르의 잔불이라는 소재 아이템이 들어가서, 그림자 알터를 우회 경로로 미리 들리지 않는 이상 dlc 초회차 기준 묘지 평원 개체 상대로는 이걸 써먹을 수가 없다. 다만 큰 소각로 항아리를 만들 수 있는 제작서를 얻는 여행자의 오두막에 소각로 가면도 같이 있으니, 일단 그림자 알터를 우회 경로로 미리 들려서 메스메르의 잔불을 얻고 붉은살버섯도 있다면 초회차 기준으로도 바로 만들 수는 있다. 최대 2개까지는 제작 가능함. 그러니 이걸 빠르게 만들어서 쓸지 말지에 대한 부분은 각자의 판단에 맡기도록 하겠다.
벗 항아리
항아리 마을의 작은 항아리에게 알렉산더의 내용물을 건네주면 얻을 수 있는 탈리스만. 투척 항아리의 위력을 올려주기에 큰 소각로 항아리를 사용한다면 채용하는 걸 추천함.
또 알렉산더 퀘스트를 진행하면 얻는 항아리 머리, 묘지 평원에 위치한 벨라트의 감옥 던전에서 얻는 큰 항아리 머리가 투척 항아리 위력을 올려주니 이것도 착용 가능하다면 채용하는 걸 추천함.
봉투검의 탈리스만
한대도 안 맞을 자신이 있다면 채용하는게 좋다. 체력만 최대라면 아무런 디메리트 없이 공격력이 증가하니깐. 나는 그럴 자신이 없어서 딱히 채용하지는 않음.
그럼 장비 추천은 대강 이걸로 끝이고, 이제 한번 소각로 골렘을 잡아보도록 하자. 내가 잡는 영상을 마지막으로 이 글을 마치겠음.
대강 근접으로 빠르게 잡는 법은 이렇다. 개인적인 조언이라면, 소각로 골렘의 뒤에서 싸우거나 회피할 때 뒤쪽으로 향하면 좀 더 유리하다. 그럼 손으로 하는 패턴들이 피하기 쉬워지고, 되려 딜타임이 되기 때문.
그럼 이제 소각로 골렘 잡는 법에 대한 개인적인 추천글을 마무리 하겠음. 이 글이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근접 유저들이 소각로 골렘을 고통받지 않고 좀 더 편하게 잡을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
근데 영상 다시 보니깐 한대도 안 맞았던데 봉투검의 탈리스만 장착할 걸 그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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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잘 쓴 정보글임
마수리는 소용돌이 딸깍 신앙은 곤충실창 딸깍
쌍곡ㄱ도의 힘을 쓴다면
아 철퇴도 기마강공차지 맛도리인데
곤충실창으로 소각로거인 딜 뽕을 뽑으려면 근력50 신앙50 찍고 풀강 짐승발톱 성인을 쓰거나 신앙 80 몰빵한 상태로 풀강 황금 나무 성인 쓰는게 필수고 두 다리가 내가 바라보는 방향으로 일직선으로 나란히 되는 포지션에서 쏘면 다리 둘 다 맞아서 존나 잘 갈림. 둘 중 하나만 딜 잘 터져서 그로기 세번 터지면 장땡이니까 ㄹㅇ 무지성 가능
그리고 체감상 딱붙어서 락온하고 쏴야 창이 다리를 거의 수직에 가까운 사선 궤도로 뚫어서 그만큼 틱댐이 잘 터짐
그리고 근접무기는 솔직히 리치 긴 무기에 안개의 맹금 달아서 점공 갈기는게 제일 편하더라
안개의 맹금도 은근히 어려워서 쓰기가 힘들던데. 무엇보다 소각로 골렘 화력이 너무 쎄서 실수하면 바로 컷이니까 함부로 못하겠음. - dc App
안개의 맹금이 구르기보다 쉬운데
토렌트점프가 훨 쉬워보이는데
오... 한쪽 다리만 때려야 하는 건 몰랐음. 닥치는 대로 때렸는데..
편하지는 않지만 집행검도 그나마 그로기 좀 잘 내더라
갠적으론 걍 대형 무기 쌍수로 들고 안개맹금으로 발구르기 씹으면서 점강공 존나 때리는게 젤 편하더라
난 그로기 수치 터뜨리는건줄 알았는데 체력이었나보네 그러면 굳이 대형일 필요는 없겠다
황나맹 기마 상태에서 쓸수 있는거만 수정하면 될듯? - dc App
엉 내일 한번 다시 확인해 봐야 겠네. 일단 사용이 안됐던 걸로 봐가지고. - dc App
좌수 성인 착용 기준으로 y + rb눌러서 성인으로 양잡하고 rb 누르면 기마 상태에서도 황나맹 사용 가능해요 - dc App
아 맞다 그렇게 말하니까 기억 났다. 기도 사용 가능하지 참. 바로 수정하겠음. - dc App
내가 봤을 때 왼쪽 다리 거인 기준 오른쪽 다리 바깥쪽에서 때리는게 좋음 거인 정면에서 때리면 패턴이 잘 안 보이는데 잡기 쓸 때도 있음 근데 사이드나 뒤에서 때리면 잡기 안 씀
이게 딱 말머리 달려있는 자리라서 나는 말머리만 존나 때렸음
고저차이땜에 그로기했는데 치명공격이 안되는 좆같은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됨? - dc App
소각로 항아리 있으면 그거라도 던져야지. 아니면 누워있을 땐 곤충실 창 같은 거 제대로 맞추기 좀 더 쉬울지도? - dc App
ㅈㄴ 뛰어서 대가리에다 소각로 항아리 던져
머리에서 불덩이 날리는거 무한대로 써서 답없음 :( - dc App
그지랄 한 몇분동안 하는거 계속 피하다 보면 언젠가는 발구르기 하더라
붉은 소용돌이 거품 물방울 집어넣고 빨면 15초간 속성뎀을 흡수해준다 흡수량에 제한 없던걸로 기억해서 그거 빨고 대가리에 큰소각로항아리 3발 슛때리셈
곤충실 창 그거는 굳이 세팅 안해도 다단히트 각 나오면 몇천 들어가는 기돈데 히트수의 X 계수라는 계산 특성상 본인이 쓰는 성인 보정치가 구리면 딜이 안나옴 까놓고 말해 곤충실로 데미지 안나오면 곤충실 창으로도 안나옴 다시태어나기로 신앙 몰아주던지 해서 써보셈
넘어지는 세번째때만 반대쪽 다리 체력이 초기화 되는거라 첫 두번 휘청일때는 다리 골고루 때려서 연달아 가능걸로 알았는데 매번 초기화였나
저거 그로기수치가 아니라 데미지였구나 지금까지 점공하면서 때렸는데 앞으론 걍 썰어야겠네
난 그냥 난격으로 갈아버림
어제 진짜 ㅈㄴ 힘들게 엘들크 초회차 끝냈는데 이게 지금 나오네....
파일명 그지같은놈.JPG
아 이게 한쪽 반대쪽 원래쪽으로 번갈아야 하는게 아니었음? 한쪽만 죽어라 패도 그로기 3스택 되는거였구나...
소각로 예전에 정보글 올라온 적 있는데 그로기나 뎀지 다 아님 타수로 애가 그로기 터짐 참고로 왼다리 오른다리 그로기 다 각각 들어가서 왼다리 좀 때렸다가 오른 다리 집중적으로 때려서 오른다리 그로기 터트리고 그 다음 왼다리 좀 때리면 그 전에 때린 타수가 있어서 왼다리도 그로기 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