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 샤라웃
외에도 자기가 후속작이라는거 샤라웃 하는 요소 많음
얜 뭐지 싶었는데
검안탑 DLC로 좆되는 새끼였구나 해줌
벤드릭,나샹드라 스토리 솔직히 좋았음
외에도 레임,벨스테드의 서사도 좋았고
아마나의 제단도 괜찮았음
마누스의 조각들 흩뿌려진거
막으러가는 내용 자체도 괜찮았음
사르바,검안탑,엘리움 셋 스토리 다 괜찮고 재밌었고
이전과 다르게 제 3의 길을 선택하는게 매력적임
안 딜이 철학적 내용을 얘기해줘서 재밌었음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스토리
맵 자체도 전작 샤라웃에다가
그냥 스토리가 사랑얘기,영웅얘기라 개호감임
- dc official App
고슴도치도 솔직히 좋았어
그건 아니야 시발련아
ㅋㅋ
다 된 밥에 똥3을 뿌려버림 - dc App
다 만들어놓고 세계관도 괜찮게 해놨는데 똥3에서 씨발 갑자기 이건 사실 저 먼 작은 외딴 섬 울릉도에서 일어난 이야기였던거임 해버려서 좆되버림 - dc App
개인적으론 3처럼 직접적으로 이어지는거보단 이런식으로 전작요소 조금씩 끼워넣으면서 딴 스토리로 가는게 좋은거 같음
제 3의 길이 ㄹㅇ 고트긴해
동의하지 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