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꾼의 꿈에서도 버벅일 정도로


좆구린 가변형 30프레임인데


야남 시내 돌입해서 톱창으로 서걱서걱 썰면 재밌음


아멜리아 누나까지 멍하니 깨다가


또 좆노잼 후반 구간(개노답 삼형제, 롬, 다시 태어난자, 미콜라시, 유모) 돌입하면


똥맛 다시 오지게 나는데


DLC구간 좀 깨다보면 또 재밌음


어촌에서 끝끝내 고아랑 WWE 한판 조지고 다시 돌아오면


어느새 회차 하나 또 끝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