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스 메테르 대교회 아무리봐도 양식도 그렇고 이름도 그렇고 우주 운운하는 유미르도 그렇고 마누스 셀리스처럼 카리아 소속 같은데
틈땅에서 그땅으로 원정군 보낼 때 카리아도 렐라나랑 문리델, 유미르, 그리고 이름없는 트롤기사 +@ 파견해서 지은 건가?
엔시스 성채에도 카리아 소속 하급기사들은 아예 안보이는데 또 하급기사들이 기사검 대용으로 썼다는 왕가의 마력기름은 그땅에 있는 거 보면 소수긴 해도 생색낼 정도는 보낸 거 같은데
문제는 무슨 대규모 원정대 보낸 것도 아니면서 대체 본토에도 다 쓰러져가는 거 하나만 남은 대성당같은 웅장한 건물은 왜 지은 건지 도저히 모르겠다는 거임
이 새끼들 돈이 남아 돌았냐??
성주의 방에도 의자는 존나 많은데 있는건 렐라나 혼자뿐인거 보면 많이 보냈는데 다뒤진거 아니냐
그런가 암만 그래도 렐라나 본인이랑 문리델이랑 카리아 기사 하나 남고 다 뒤졌을 정도면 엄청 많이 보냈을 거 같지는 않은데
파견이 아니라 렐라나 본인이 거기 수장 동생인데 자기 휘하 세력만 데려갔어도 그 정도는 될 걸
그것도 어떻게 보면 일종의 파견이지 렐라나가 자기 따르는 휘하 애들 데려갔어도 일단 소속은 황금나무가 아니라 카리아였으니까 그럼 레날라는 정치적으로 보면 어차피 메스메르 따라가겠다고 떼쓰는 렐라나 말릴 수도 없으니 황금나무에 생색내는 셈 치고 원정대에 병력 좀 얹어줬던 거 같네
카리아 성체에 손가락 벌레 있고 라이커드 라단 세력 병력 흔적도 보이기도 해서. 카리아도 그림자 땅에서 영역확장이든 연구든 시도하려한 흔적같음 - dc App
맞아 손가락벌레랑 소녀인형도 있었지 뭔가 시도하긴 했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