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그인듯
원래도 비중이 작고 그렇게 복잡하게 묘사되지 않던 캐릭터였는데 dlc에서 매료당한 거까지 밝혀져서 너무 스토리 진행을 위한 도구같은 캐릭터가 되어버림
차라리 그 전에는 망상가라는 깊이는 없어도 확실한 캐릭터성이 있었는데 이제 그것도 매료당한 거가 되어버려서 캐릭터 인성 평가는 나아졌어도 캐릭터 자체는 좀 아쉬워진 거 같음
말고 또 아쉬운 애는 라이커드 정도
얘는 너무 동떨어져있음 혼자
원래도 비중이 작고 그렇게 복잡하게 묘사되지 않던 캐릭터였는데 dlc에서 매료당한 거까지 밝혀져서 너무 스토리 진행을 위한 도구같은 캐릭터가 되어버림
차라리 그 전에는 망상가라는 깊이는 없어도 확실한 캐릭터성이 있었는데 이제 그것도 매료당한 거가 되어버려서 캐릭터 인성 평가는 나아졌어도 캐릭터 자체는 좀 아쉬워진 거 같음
말고 또 아쉬운 애는 라이커드 정도
얘는 너무 동떨어져있음 혼자
걍 매료당한 거랑 별개로 원래부터 모그윈 몽상하는 애 아닌가 거기에 매료당하면서 반려로 미켈라 고집하는 거만 추가되고
고드윈 ㅇㄷ/
모그가 좀 아쉽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