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만 위에 가도 가재가 수두룩한데 생태계를 위해 죽어있던 비룡같은거나 쓰시고 라단이 동성애자인걸 알고 그 취향을 놀리기 위해 일부러 여장까지 하시면서 괴롭히시고 그 강하다는 말레니아조차 자기 성욕 해소를 위해 붙잡고 발가락을 빠셨는데 이런 강력한 군주 밑에서 일하는것도 영광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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