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때 마다 피가 깎이는거 같아요.. 근데 이 노인네들 왜 나 나가면 계속 문 닫냐 별거 아닌데 섭섭하네 옆으로 비켜가 등신아 이거 딱 보니깐 횃불 다 키면 뭔가의 작용으로 인해 석상 사르르 풀리고 길이 열리는데 그 길은 아마 저 아래 보이는 대왕 하마로 이어지는 저승의 아가리겠지?
그리운 향나무만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