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패 쓰지도 않는데 무겁기만 함
대룡아는 근력 부족해서 못 잡음
하벨 입으면 데몬 앞에서도 당당할 줄 알았는데 넉백 머임
어우씨 강인도만 높아지지 방어력은 그닥이네
맨 처음 받은 주술사 옷이 제일 좋은 거 같다 아무래도...
이번에는 영체 적극적으로 쓰기로 해서 굳이 먼 길 가서 인간 상태로 부활 ㅋㅋ
저깄구나 영체가 잡몹이랑도 싸우나?
보스전 하기도 전에 뒤지면 안 되니까 시험은 못하겠네
솔라 저번부터 느끼는데 개쎄네 난 왜 진작 안 썼을까
이때다!!!
솔라도 2대1은 안 되노
대룡아 쓸 수 있다 ㅅㅅㅅㅅ
장비중량 ㅁㅊㅋㅋ 하벨 반지 꼈는데도 이러네
병자의 마을 엘레베이터에서 3번 떨어져 뒤지고 전송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음
어라 이거 왤케 적음
근데 밤의 아노르론도 되면 어케 되는 거임? 쫄려서 몰루
그윈 잡기 직전에나 해볼듯
온슈스모 보방 가는 길 거인 다 없어지고 적대 npc2명 생김 글고 아노르 론도 화톳불 지키는 기사가 적대하게 됨 그거 말곤 뭐 없었던거로 암
아노르론도 화톳불 못 쓰는 건 좀 에바네 여기서 소울 노가다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