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황이 훨씬 어려웠고 말레니아는 비교적 쉬웠었음.


그런데 가장 큰 차이는 메황은 수십번 죽고 죽어나가며 깨고 난 다음 가장 먼저 든 생각이 '와 존나 재미있었다 다음 회차는 다른 빌드로 잡아봐야지' 였었고


부패꾸릉내는 똑같이 힘들게 잡고 난 다음 든 생각이 '내가 이겼다 이 더러운년아 다신 보지 말자' 였고 지금도 말레니아는 회차 돌릴때 잘 안죽이러감



메스메르는 정직하게 어려운 보스면 말레니아는 불합리해서 어려운 보스임


왜 지금 이런 글을 싸냐면 바레퀘하면서 훈장 못받아서 설원까지 왔고 이제 최고회차 미켈라의 성수로 진입하는 중이기 때문임 ㅅㅂ 여긴 보스방 가는길도 스캇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