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에서 대강 스토리 보면 극복은 못하고 저짊에게 장비 주고 잊혀짐
이런
백왕전도 마지막에 마지막에서 불꽃 지피고 간듯, 포로사 조져보기도 했기도 하고 걍 몸이 가는대로 이끈듯
내
솔라 오마주라 극복이 맞긴한데 3이 서자겜 주제에 눈치없이 저짊 행적을 루카티엘 코스프레라고 작성해서 애매함
3에서 대강 스토리 보면 극복은 못하고 저짊에게 장비 주고 잊혀짐
이런
백왕전도 마지막에 마지막에서 불꽃 지피고 간듯, 포로사 조져보기도 했기도 하고 걍 몸이 가는대로 이끈듯
내
솔라 오마주라 극복이 맞긴한데 3이 서자겜 주제에 눈치없이 저짊 행적을 루카티엘 코스프레라고 작성해서 애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