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라단 축제 이후로 오랜만이군 라단의 시체를 담은 이후로 나는 깨달음을 얻었다네 도공 마을로 돌아가서 소년 항아리를 반려로 삼으러 가고있지 그나저나 자네의 그 대형 둔기로 내 엉덩이를 때려줄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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