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생각 없이 걸어가다가 갑자기 보스 알림이 떴다
으아아아악 씨발 마음의 준비도 안됐는데
처음엔 이 쌉놈의새끼 어떻게 해야 뎀지를 줄지 고민하다가
고간슛 몇번 날리니까 잇쿵하면서 뎀지 까지더라 타격감 오졌음
근데 내손이 씹병신이라 두번이나 잡힘
아니 세번 잡힘
그리고 저 노란거에서 춤도춰서 이꼬라지됨
부랄... 부랄을 보자!!!
부랄 몇개만 더!! 부랄 딱 몇개만!!
좆같은게 여기서 갑자기 시야가 지멋대로 춤춰서 뒤짐
어후 씨벌 재밌어 근데 여기 모닥불 있냐 저거 죽이면?
어떤 보스든 뚝배기따면 화톳불열림
어맛 모닥불이래 ㅋㅋ
근데 거기 화톳불은 막다른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