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샛기들은 존나 짜증났어서 깨고 나서 기분좋아서 찍은듯 두놈이나 되니까 생각보다 영체도 도움안됐음
그나마 한놈 죽이고 나면 쉽더라
좀 고전했던 노장 오닐씨
몇번 맞다보니 패턴은 상당히 정직하더라
오닐씨 상대하는건 좀 재밌었음 위에 파수견 두 씹놈들이랑은 다르게
고리 부탁으로 밀리센트한테 치료용 바늘 전달함
언젠간 다시 만나겠지
용 보고 빤스런중
솔직히 쟤네 잡는거 너무 귀찮음
오늘은 제일 먼저 케일리드 투기장까지 옴
암령 3마리 잡는거 생각보다 까다로웠음
그래도 장비상한 더 많이 늘려주는 탈리 보상으로 받음
케일리드 이제 할거없는거 같아서 뭐하지 바로 알터가야되나 생각하다가 에인세르 안간걸 떠올리고 옴
개미들은 난 그렇게 안징그러웠는데 바실리스크 나오는거보고 PTSD 오는줄
난 이놈들이 싫다
녹스텔라의 용인병 격파
리에니에 떠난지 한참 지나서 스펙업이 됐는데도 공격 한방이 존나 아픔
배경은 진짜 이쁘다
근데 쟤는 뭐하는 애지 여기 지배자였는데 죽은건가
축복 있다길래 내려갈 수 있는줄 알았는데 진짜 그냥 있다는 소리였네 ㅅㅂ
어제 적사자성 클리어했을때 제렌이 이지 언급한거 생각나서 이지한테 갔더니 이런저런 얘기해줌
근데 딴거보다 블라이드랑 라니가 의남매였다니 그게 더 놀라움 성격 전혀 안비슷해보이는데
적사자성 가기전에 용총쪽에 봉인감옥 표시 있길래 가봤는데 여기 아래에 동굴 있었네 ㅅㅂ
바닥메시지 아니면 여길 어케 찾아와
이름 폐기 동굴이라더니 닉값 오지게 한다 진짜
이거 걍 불의 치유여 필수로 들고다니란 소리잖아
그나마 여기 보스들은 부패 결정인들마냥 ㅈㄹ은 안해서 좋았음
리빙포인트) 골렘은 결정투척화살 맞추면 고장난다 - dc App
뭣
재밌게 하는게 잘 느껴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