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실제로 아는 분들은
'꼴맘을 어깨로 이기겠다고?'
'꼴맘을 부랄1로 이기겠다고?'
'꼴맘을 흡정광으로 이기겠다고?'
라는 말씀을 아주 자주 하십니다...

제가 망자'들'때문에 이렇게 됐냐면요? ㅋㅋㅋ

제가 3대 507882 치는 거인정도는 말 그대로 접거나 찢어버릴 수 있는 부랄이었기에... 아 물론 좀 과거의 일입니다.

왜그래요 나 그렇게 무서운 사람 아니야. 그냥 절정에 하나 정도 보낼 수 있을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