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거창하나, 막상 해본건 데몬즈소울, 다크소울, 블러드본(그 외 아머드코어ㅎ)


플스3 첨 샀을 때 추천받아 산 게임인데 너무 어려워서 팔아버리려다가


슬라임?보스만 잡으면 그 뒤부터 쉽다고 해서 참고함. 앞에서 개기는 용은 화살로 잡고


근성으로 했는데 소울시리즈 종특인지 지하내려가니 징그럽게 생긴 심해벌레들 한가득...


무슨 광산맵 최종보스는 용가리였던걸로 기억하고 또 다른 맵은 해골들 나오길래


잡몹인줄 알고 개겼다가 털림... 굴러다니면서 빠따치는데 어후... 이후 만나는 가오리는 약했고


어찌어찌 정리하고 진행하다보니 만나게 된 인성깊은 보스는 요 둘




너무 오래되서 기억이 안나는데 사건해결하려고 온 원정군?인데 다 죽고 이 둘만 남은걸로 기억.


기사가 이 여자지키는건데 스토리도 인상깊었고 분위기나 브금도 넘 좋았음. 소울시리즈 역대최고라고 생각함.


이후 어찌어찌해서 최종보스?잡았는데 무슨 거머리같이 생긴놈 나와서 그 놈 잡으니 엔딩이었는데


1회차 때 거짓말안하고 잡졸, 보스, 독, 낙사, 함정 등으로 700번은 넘게 죽었을듯...


후속작이나 리마스터 나왔으면 좋겠음. 다크소울보단 이 쪽이 더 취향에 맞아서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