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b3c324e4d130eb6fafc6a713d22d3ccb20ed9689f3050d00abe3840d9307a57d3e2ab44739a5a6666143c5a2c82d5e28f9127e23d135c2d374

정정당당히 싸우고 패했다면

그것이 왕이고자 하는 자의 법칙이기 때문입니다.



한때 모그님은 성수에 찾아가 미켈라님께 결투를 신청했습니다.



결과는 모그님의 도가니의 형상: 앞꼬리 로 결정지어졌죠.

미켈라님도 모그님의 왕의 자질에 굴복한 겁니다.



하지만 추악하게도 매료로 승부를 뒤집을려고 하여

제가 나선 것이지요.



비록.... 그 분을 막지 못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