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보스전 영상을 봤을때 계속 '아시나' 거리길래
겐이치로 여자친구 이름인줄 알았어, 기껏해야 치정싸움이나 하고 있구나 생각했지
하지만 그건 큰 착각이었어
아시나는 겐이치로도노의 조국이었고, 그는 조국과 민족을 위해 목숨바쳐 싸우고 있던 영걸이었지
그리고 어떻게든 무너져가는 조국을 지탱하기 위해
스스로를 제물로 바쳐 검성을 소환하는 모습은 마치 성경의 아브라함을 보는듯 하였고
겐이치로도노의 숭고한 희생을 비웃고 손가락질 하는 자들 중에
과연 국가좆망의 위기에 겐이치로도노와 같이 초개처럼 목숨을 내던지는 자가 몇이나 있을까
난 이런 세태가 크게 잘못되었다고 봐
세상이 이래선 안돼
네 다음 쪽배건너기 찌르기 패링호구
이것도 몬갤 템플릿임?
나두 사실 모르겠음... 꼴맘두... 불사대두... 왜 무시당하는 건지...